답댓글작성자C-미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7.02
김별님 내일부터 제주도 부터 장마가 시작 될것 같아요. 장마가 지면 기분도 조금은 꿉꿉해지겠지요. 그런날 에는 예쁘고 화사한 글이 좋은데 그치요. 예쁜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와 잔잔하고 가끔은 비트 있는 음악도 좋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뽀송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현주글라라작성시간14.07.02
미경님...너무 아름다운 시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결코 소박하지 않아요 하느님의 손길을 알아 차릴 수 있는 유안진 님의 거룩한 마음이 엿보여.. 도리어 경이롭습니다. 마음이 훈훈해 지네요 우리도 하느님의 섭리대로.. 그분의 뜻을 쫓아 잘 살아져야 할텐데...
답댓글작성자C-미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7.02
현주글라라님 안녕 하세요. 제가 유안진님처럼 그런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었답니다. 여고시절 유안진 님처럼 아름답고 예쁜 글을 쓰고 싶었답니다. 그마음 지금도 변치 않았는데 그 꿈을 향해 앞을 나아 가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