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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쁘게 보이고 싶다./ 이응윤

작성자개미잡이| 작성시간14.07.31| 조회수116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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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개미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31 오라버니
    오늘 무진장 더워요.
    비를 기다리는 마음이
    크게 다가오네요.

    평상시 줌마의 진수를
    보여주니까 한번쯤
    샛별로 화장을 하면
    좀 이뻐 보이지 않을까

    나도 마음만은 소녀이고
    싶은 때도 있거든요.
    언제나 이쁘게 봐주는
    오라버니가 계셔 철없는
    소녀 마냥 행복하네요.

    감춰진 가시에 찔릴지
    모르니 뭇 남정내들여
    불을 끄시요~ㅎ ㅎ

    저녁으로 가는 시간
    여전히 햇살은 방긋
    오늘 밤도 어찌 잠잘까~

    건강하시고 저녁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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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나눔 작성시간14.07.31 갑자기 천둥 번개 까지
    후두둑 굵은 빗방울
    깜놀란데다
    생소한 느낌의
    친구의 글방
    날이 더우니까
    변화를 주고 싶음인가~~

    예쁘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본능

    빨간 장미 여인이 되고픈 친구야
    오늘 넘 이뻐~~
    사랑해주고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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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개미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31 친구야~
    나도 글을 올리기 전
    잠깐 생각을 하다가
    한번쯤 변화를 주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깜놀?

    여긴 햇살이 아직도 방긋
    넘 더워서 한참 에어컨을
    사랑하고 있었네 ㅎ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
    뭐 그런 의미이지.
    장미를 싫어하는 여자는
    없을 테니까

    그래서 노선을 한번
    바꿔봤는데 잘 가나~
    오늘도 애많이 쓰겠다.
    늦게까지 일하느라 힘들지

    건강 늘 잘 챙기고
    오후도 즐겁게 보내라
    장미향같은 내 친구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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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나눔 작성시간14.07.31 개미잡이 친구야
    잘 생각했어
    매일 보는 친구들인데
    맑음이 있으면
    어둠도 있어야 되고
    한번씩 필요 한거지
    변화가~~
    정말 이뻤어~

    내가 하는일은
    별루 힘든건 없어
    그러니까
    짬짬히 카페에
    들락 거리며
    즐겁게 보낼수 있거던

    항상 걱정해주고
    마음의정을
    듬뿍 주는 친구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사랑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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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금숙님 작성시간14.07.31 아름다운 글
    장미 꽃 너무 예쁘네요
    꽃 매일 봐도 아름다워요
    향기좋은 글방 덕분에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아름답고 행복한
    고은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개미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1 금숙님
    넘 오랜만에 뵙네요.
    그동안 잘 계셨어요?

    넘 더운 날씨에 잠못
    이루고 계신 건 아닐지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이 여름 잘 이겨내시길~

    8월 한달도 장미향
    솔솔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네요.

    깊은 밤 고운 꿈꾸시고
    8월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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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금숙님 작성시간14.08.01 개미잡이 장미 꽃 감사 장미향
    너무 좋아요
    개미잡이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씨 너무더네요
    항상건강 조심하시고
    지혜롭고 아름다운
    오늘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개미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1 금숙님 오늘도
    어김없이 더위하고
    씨름하고 계시겠네요.
    수건을 네번,걸레를 한번
    삶았더니 주방이 한증막
    이네요.

    넘 많아 세어봤더니
    수건이 15장이네요.
    땀이 주르륵 흐르고
    이제 빨래를 널고 앉아
    이 글을 쓰네요.

    오후도 몹시 더운데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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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끼아라 작성시간14.08.01 ㅎㅎㅎㅎ
    개미잡이님,,,
    이렇게나 설레이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네요
    살포시 다가오는 님의 마음이 절로 콩닥거립니다
    아름답습니다..
    님의 마음이..
    언제나 그 마음 청춘이게 하소서~!!

    장미꽃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개미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1 끼아라님
    본의 아니게 답글을
    늦게 드리게 되네요.

    오전엔 교회 일을 하고
    점심 먹고 빨래를 하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제 성향은 아니지만
    한번쯤 변화를 줘보자
    하고 올린 글인데
    내 걸음이 들리셨나요?

    날씨가 엄청 더워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라네요.

    8월도 장미처럼 향기나는 아름다운 삶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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