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어디에
평온은 또 어디에 있소
보금자리가 따로 있나
작은 오두막 일지라도
나의 집이요
내가 편하니
그 편한 자리가 바로
행복한
나의 보금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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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천 상록수1 작성시간 26.01.04 도우 김충록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도우 김충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감사합니다.
인천상록수님
2026년 한해도
아픔을 이겨내는
그리하여 인생을 즐기는
아름다운 한해 되십시요 ~ ^^ -
답댓글 작성자도우 김충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다녀가셨군요
송회영 시인님
네~
새해에는
달리는 말처럼
역동적이고 비상하는 날개처럼
넓은 초원의 평야를 달리고 싶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한 모습
강건한 활동을 바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