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分數) 작성자미풍 김영국|작성시간26.06.08|조회수6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분수(分數) 글 / 美風 김영국 사람은 자신의 처지에 맞게 살아야 하거늘 분수(分數)도 모른 체 허황된 것만 쫓아 헤맨다 뱁새가 황새 따라 하면 가랑이가 찢어지는 줄 왜 모르는 것일까 몸에 안 맞는 옷은 백날 걸쳐봐야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사람은 자신의 주어진 환경 속에서 만족을 느껴야 한다 세상은 점점 더 변화하고 각박해진다 사람은 감정이 메마르고 오로지 따라쟁이가 되어 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