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달과 별

작성자미풍 김영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49 목록 댓글 0

 

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 神祕 )스럽게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