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 神祕 )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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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 神祕 )스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