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란 이름으로 / 정 순준
살다보면
오늘의 상처가
내일의 꽃이 되고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강이 되어 흐르듯
삶은
언제나 우리보다 먼저
희망을 준비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걸어 간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기에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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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란 이름으로 / 정 순준
살다보면
오늘의 상처가
내일의 꽃이 되고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강이 되어 흐르듯
삶은
언제나 우리보다 먼저
희망을 준비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걸어 간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기에
20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