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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DJ(미지님)에게 (獻詩)

작성자정순준|작성시간26.06.20|조회수202 목록 댓글 1



마음의 DJ에게(獻詩)


누군가의 그리움은 노래가 되고

누군가의 추억은 선율이 되어

그대의 손끝에서 다시 피어납니다

한 곡의 음악으로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한 줄의 사연으로 잊고 있던 행복을 깨워주는 사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그대

요늘도 그대가 띄운 멜로디 위에

우리의 웃음이 흐르고 우리의 추억이
흐릅니다

고맙습니다 미지님

그대가 전하는 음악처럼

그대의 삶에도 늘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 하기를

* 미지님 띄어주는 노래 한 곡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요
구군가의 그리움이고 추억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헤아려 행복을
배달하는 미지님께 감사의 꽃 한 송이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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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지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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