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프로필 김옥춘 나는? 하늘이야! 나는? 신비로운 우주야! 나는? 지켜야 하는 지구야! 나는? 있는 그대로 아름답고 가치 있는 자연이야! 나는? 섬기고 섬겨야 하는 사람이야! 나는? 내 엄마의 딸이야! 나는?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야! 언제 태어났느냐고? 내 엄마가 나보다 젊었을 때! 어느 정도 배웠느냐고? 나는 귀하고 너도 나만큼 귀하니 나와 너를 하늘처럼 섬겨야 한다. 그 정도 어떤 일을 하느냐고? 너를 섬기고 나를 섬겨야 하는 일! 사랑! 201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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