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선행화작성시간13.06.05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없어서~~ 곱게바른 화장이 지워질까봐서 얼굴을 하늘로 쳐듭니다 처음 향기카페에서 열어본 내용~~ 내가슴에도 자식에 대한 그리움이 있기에 더욱 미어지는 아픔을 온몸으로 느끼는 이순간.... 늦게라도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고 아픈마음을 세상에알렸으니 고통은 반으로 줄었으리라 믿습니다 주변을 사랑하시고 의술로 아픈이에게 새생명을 많이생겨나게 하시길 바라오며 맺습니다 감동의 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