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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시

"느낌의 생각,,2352

작성자성령님과 함께|작성시간17.10.14|조회수414 목록 댓글 0
"느낌의 생각,,2352

"여호와
나의 하나님
주께서 주신
지금 이 바람이
성령의 공기 되어
호흡 할때마다
우리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의 긍휼함을
받기를 원하나이다,,

2017.9.17.오후에...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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