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 미나로즈
그대를 생각만 해도
방그르르
별님 같은 고운 미소
피어나고요
바라보는 그대도
둥실둥실
달님 같은 환한 미소
보내오는 듯요
눈 감으면 뜬금없이
내 가슴 안에 들어와
소곤소곤
예쁘다
사랑해
속삭여 주는 그대
보이지 않는
Love is...
오직 한사람
그대를
아끼며 사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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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나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30 프른솔 칭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행복싼타 작성시간 16.08.27 보일듯 보이지 않고,
잡힐듯 잡히지 않는,
그 사랑은...
로즈님의 마음속에는
아마도 사랑과 따뜻함으로
빼곡히 채워져 있을거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님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으로
충만한 詩를 접할 때마다...^^
로즈님의 모든글들에 오롯이
녹아져 있는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을
삶에 가득 담은 채 살아가고 있는
나의 반쪽을 머지않은 시간안에
반드시 만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만나게 되면 로즈님께
젤 먼저 소식을 띄워 드릴게요~~!^^.......(^,-) -
답댓글 작성자미나로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8.27 네~ 방그르
사랑하는 반쪽 (그분)
만나심 젤 먼저
저에게 소식 주시겠다는 약속
꼭 지켜 주시어요
늘 너른 마음결로 글을
봐주시고 곱게 이해해 주심,
정말 감사드림니다
어제 보다 오늘이
오늘 보다 내일... !
더 건강하시고
더 축복 받는 날들로
행복만 가득 담으시길요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행복싼타 작성시간 16.08.30 미나로즈 남아일언은 중천금~~!^^..
반드시 그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늦어도 내년까지는...^^
로즈님의 이쁘구 따뜻한 글들을 마니 읽게 되어서
제 맘이 너른 마음결로 바뀐거 같아여~!^^..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