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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

작성자금숙님|작성시간17.12.21|조회수2,872 목록 댓글 30

동지팥죽

내일(22일)은 동짓날~
한해가 저물어가는 1년의 끝이 서서히
보이는 날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이라고 하죠~

옛날엔 작은설로도 불리워질 정도로 대접받는 날이었지만
요즘, 동짓날의 의미는 많이 퇴색되어 아쉬움이 있기도 하네요.

그래도 동짓날엔 팥죽을 쑤어 먹어야
새로운 한해를 건강하게 받아들이는 흐믓함이 있잖아요~

몸에좋은 빨간 팥죽 드시고 돌아오는
한해를 꼭~
액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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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숙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2.22 천리향윤성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으로 처음으로
    제방에 찾아 오셔서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리향윤성 님

    동지 팥죽은 잘 드셨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남뿐것들은 모두 보내시고

    기쁨으로 웃음이 가득한
    저녁길 되시어요
    천리향윤성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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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라나래 | 작성시간 17.12.22 동지 날 하루도 저물어가네요
    언니 일등 찍어놓고
    꼴등 으로 왔네요

    오늘은 일도 바쁘게 하고
    볼일도 많아서 이제야
    여유의 시간 가져보네요

    애동지 날이라 고
    친한아우가 떡 해가지고
    와서 액운은 물리쳤네요

    맛저 하시고
    행복한 여정으로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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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금숙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2.22 반가움에
    미소로 마주합니다
    이쁜 아우님

    모임에서 집으로
    가는길 아우님과 데이트
    ㅎ ㅎ

    늦게 알았네요
    맞아요
    애동지 날이네요
    시루떡 고마워요

    액운을 물리쳤군요
    참 잘 했어요

    별써 어두운 저녁길이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요
    웃음이 가득한 저녁 시간
    되시어요

    사랑하는
    이쁜 아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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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방구 | 작성시간 17.12.22 금숙님
    방가우신님
    안녕하세요

    팥죽 먹으러 왔습니다
    늦게 왔는데
    제것은 남아 있는지요

    팥죽 드시고 액운을 멀리
    보내시고
    행운과 복이 가득한
    내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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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금숙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2.22 방가방가워요
    대방구님
    안녕하세요

    동짓날에 팥죽을 드셔야
    되답니다
    어서 오시어요
    글벗님 기다리고 있었어요

    팥죽 드시고
    액운을 멀리 보내시어요
    아셨죠

    행운과 복이 가득한 날
    되시고
    내년엔 소망 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대방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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