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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 마음은 너에게 외출 중

작성자함기옥|작성시간19.09.30|조회수564 목록 댓글 1

고독한 사람은 없어요 

        내 마음은 너에게 외출 중(11-845) 유영동 널 운명적 만남 후 내 마음이 너에게로 갔다. 너와 함께 돌아와야 한다며 내게 돌아 올 줄 모르네. 하루 이틀이 일 년 십 년 아직도 돌려보내지 않는 너 언젠가는 꼭 돌아오리라는 희망 매일 기다림으로 버틴다. 내 마음은 언제나 네 곁에 머물면서 너와 함께 하고 싶나봐 너와 밥을 먹고 잠도 잔다. 때때로 밀어 내고 너는 날 구박해도 숙명으로 알고서 네 곁에만 머무나 봐 너 없이는 잠시도 못 견딜 고독과 그리움으로 하루하루 죽음으로 살 것 같다. 내 마음은 아직도 너에게 외출 중(19.9,23) 초동문학동인지 참여 회원 상시 원고 접수중(초동문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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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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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석화 | 작성시간 19.09.30 언제나 향기 가득한 좋은 고운글 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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