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솔바람과함께
서덜길을 굽이 돌아
가슴 앓이 내려놓고
보낸 님 그려보며 묻어 둔 상처
쏟아내누나
한서릴 그녀생각
어이하여 떨처버리지 못하는지
차라리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머뭇 거렸던 서성거림이
둘렛길 돌고 돌아
제 자리에만 와 있는건
그댈 진정 사랑했음이...,
이 밤 지나고 또 하룻밤
지나고 나면 물밀듯이
후회가 밀려 오겠지~
차라리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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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7 빨간장미칭구님 반가우신님
글에 다녀 가셨군요
사랑하는 여인을 그리며
못내 말 못했었던...,
차라리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오늘 하룻길도 즐거움만 가득 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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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초롱 작성시간 20.11.17 사랑은
언제나
가슴 풋풋하게
설레이게 하지요
좋은글과 함께
따뜻한 맘
안고 갑니다
쌀쌀한 아침이지만
기분좋은 일 만
가득한
화욜 보내시어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7 민초롱님 반갑습니다
글에 고운 인사주심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멤도는 것이
아니련가 싶네요~
날씨가 흐리네요
금방이라도 비가 올것 같은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 가득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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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7 네~ 미지님~
빨리 선물해 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