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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작성자솔바람과함께|작성시간20.11.16|조회수737 목록 댓글 6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솔바람과함께


서덜길을 굽이 돌아
가슴 앓이 내려놓고
보낸 님 그려보며 묻어 둔 상처
쏟아내누나

한서릴 그녀생각
어이하여 떨처버리지 못하는지
차라리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머뭇 거렸던 서성거림이
둘렛길 돌고 돌아
제 자리에만 와 있는건
그댈 진정 사랑했음이...,

이 밤 지나고 또 하룻밤
지나고 나면 물밀듯이
후회가 밀려 오겠지~

차라리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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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7 빨간장미칭구님 반가우신님
    글에 다녀 가셨군요
    사랑하는 여인을 그리며
    못내 말 못했었던...,
    차라리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오늘 하룻길도 즐거움만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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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초롱 | 작성시간 20.11.17 사랑은
    언제나
    가슴 풋풋하게
    설레이게 하지요
    좋은글과 함께
    따뜻한 맘
    안고 갑니다

    쌀쌀한 아침이지만
    기분좋은 일 만
    가득한
    화욜 보내시어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7 민초롱님 반갑습니다
    글에 고운 인사주심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멤도는 것이
    아니련가 싶네요~
    날씨가 흐리네요
    금방이라도 비가 올것 같은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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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지 | 작성시간 20.11.17 ㅎㅎ
    어제가 생일이셨다구요
    축하드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7 네~ 미지님~
    빨리 선물해 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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