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길 따라 가다보면 큰 바다가 보입니다.
오영록
가는 길이 힘겨워도 웃고 사는 멋진 인생이어야 합니다.
굽이굽이 흐르는 산천의 강물 길을 따라 가다보면 더 큰 바다가 보일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젖는 곳은 그런 푸른 바다가 보이는 세상입니다.
비록 지금은 작은 시냇물처럼 도랑물을 따라 간다지만
훗날 당신이 머물 그곳은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가는 푸른 물결일 것입니다.
아름다운 생각이 푸른 하늘처럼 파랗게 젖는 날엔
웃고 웃는 그런 인생이라서 맑은 미소로 생각을 키우면
더 넓어지는 바다에 이르는 것처럼 그대의 삶이 밝게 아름다워지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당신이 걷는 길에 햇살이 비추어 오는 날
당신의 인생은 아름다운 눈물이 젖는 그런 삶을 바라볼 것입니다.
앞으론 당신의 인생이 화사한 꽃을 보듯 푸른 바다에 젖는 그런 맑은 인생이 되도록
강물처럼 흘려 바다에 가는 아름다운 삶을 예쁘게 그려가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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