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아름다운 날
아침의하루/오영록<자작글>
미소가 일 땐 그대 마음을 향기롭게 채워 주겠습니다.
그래도 힘겨워 눈물이 날 땐 그 눈물 그대위해 닦아주기 위해 손수건 되어드립니다.
그대만의 꽃이 될 땐 밝은 마음으로 사랑을 꽃 피우겠습니다.
나와 당신이 사랑은 그릴 땐
그대만의 나무가되어 그대 곁에서 비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상큼한 사랑을 그려가겠습니다.
그대가 나와 친구가 되는 날 서로는 서로에게 믿음을 주는 별이 되어
언제나처럼 사랑스런 미소로 서로의 마음을 밝게 채워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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