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유하나 작성시간23.12.15 정여사 와 저는 외아들이거든요. 며느리 얘기도 많이했고 요즘은 큰손주얘기를하더라고요.학교도
안가고지구대에 잡혀있어 데려오면 제아빠 차대고 오면 또 나가고 한다고.차라리 죽어버렸으면 하기에 에구~절대로 아들한테도 그런말하지마요 했더니 오죽하면 그러겠냐고 합디다. 15년동거하는
남편? 있는데 마음맞지않어 속상하고 하데요. 전 단지 그분이 내가 언짢게 한일을 알게해 주면 좋겠는데 매듭 짓지말고 저승가야하는데 오늘 무조건 작별인사 하는톡 보냈어요. 그동안 고마웠다고 모든것 잊고 이해하세요. 잘못했습니다
라고요.그분도 사리분별 있는사람인데 참 모를일입니다.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