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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길들이기

작성자자향| 작성시간23.12.07|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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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실남이 작성시간23.12.07
    안녕 하세요
    또,방갑습니당
    올리신 재치
    위트넘치는
    게시글을 보며
    넘,잼나
    글.매력에
    푹~~~~~~
    엄지척
    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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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07 실남이님!
    엄지척이라고
    추켜주시니
    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7년전 글이예요
    요즘 제기분이 하도우울해서
    옛날글을 읽다보니까
    웃음이 나길래 올려보앗네요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실남이 작성시간23.12.07 자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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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순준 작성시간23.12.07 에혀
    자향님
    어찌 천기누설을 요

    그렇다면

    그남
    뭉게기 전법으로 요

    왜냐면
    知彼知己 百戰百勝 이니까요

    가족 과의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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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07 ㅎㅎㅎ
    그냥 여러분들께
    웃음을 드려볼까하고
    7년전글 퍼왔네요
    웃으며 읽어주셔서
    망극하옵니당
    허긴 남자 팬들이
    팔짝 뛰게 좋아하신다니까요
    편안한밤 되소서
  • 작성자 박종혜 스테파노 작성시간23.12.07 요새 아더띠들 힘 없습니다.

    특히 나이 좀 많은 아더띠들 꼼짝마라예요.

    아이고 우리 자향님 단수보니까 우리 집 대통령 단수보다 몇수 위입니다.

    그러면 힘없는 신랑들 죽죠.

    간혹 최후까지 반항하는 신랑들 계시다면 자향님이나 저한테 메일 주시면 한방에 묵사발 내는비법 전달해드립니다.
    ㅎ.ㅎ.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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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07 스테파노
    아더띠 오셨는겨?
    ㅎㅎㅎ
    이래서 웃지요
    은근히 우리집
    대통령 자랑이
    늘어지십니다요
    대통령 잘 모시세요
    그래야
    따끈한 슝늉이라도
    얻어 드십니다요



  • 답댓글 작성자 박종혜 스테파노 작성시간23.12.07 자향 제가 지극정성 모시고 있습니다.

    해서 숭늉 대신 누룽지를 아침마다 대접 받고 있습니다.

    그것도 사과와 감을 깍아 같이 나옵니다.

    이런 호강 어디서 해 봅니까?
    ㅎ.ㅎ.

    제 삶이 부럽다면 연락주시면 안내서 보내드립니다.
    ㅎ.ㅎ.

    편히 지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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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23.12.07 덕분에 좋은 글, 좋은 자료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기쁜 일 가득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07 무심천님!
    어서오세요
    방갑습니다
    이렇게 야심한 밤에
    발걸음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좋은글이라 칭찬해 주시니
    기분 벅차옴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밤도 편안한밤 되소서
  • 작성자 용인에김옥춘 작성시간23.12.08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08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이로사(이기원 시인) 작성시간23.12.08 아이구 자향님
    그냥 웃지요
    70이 다된 지금도 아더띠가 통할까요
    ㅎㅎㅎ
    웃고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08
    이로사 시인님
    어서오세요
    방갑습니다
    ㅎㅎㅎ
    70이 다되셨다는건
    아직 70이 안넘으셨으니
    청춘이라요
    나이들어갈수록
    부부밖엔 없지요
    화목한 가정을 위해
    웃으며 살아야지요
    이밤도
    평안하소서
  • 작성자 유하나 작성시간23.12.10 부락산님 이라고 명명해봅니다. 눈물이 핑~코끝이 시~큰 해집니다. 그때만해도 삶의의미와 열정이 있던 때였으니까요....!!!
    님께선 행복한분이세요~
    매일 혼자 누웠다 앉았다 해보시면 미칠지경입니다.
    지금 누가 뭐가 부럽냐고 묻는다면 0.1초도 되기전 말합니다. 남편 이라고요.
    ㅠㅠㅠ ~ 정말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4 유나님!
    지금서야 다녀가신걸
    알았습니다
    아마 부락산 닉일때
    썻던 글 인것 같아요
    늘 외로워 힘드신 가연님
    어찌 위로해 드려야할지...
    남편이 있어도 외롭긴
    마찬가지라고 해도
    믿지 않으시겠지요
    어쩜 외로움에 차이가
    있겠지요
    가연님!
    힘내시구요
    가연님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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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하나 작성시간23.12.15 정여사 와 저는 외아들이거든요. 며느리 얘기도 많이했고 요즘은 큰손주얘기를하더라고요.학교도
    안가고지구대에 잡혀있어 데려오면 제아빠 차대고 오면 또 나가고 한다고.차라리 죽어버렸으면 하기에 에구~절대로 아들한테도 그런말하지마요 했더니 오죽하면 그러겠냐고 합디다. 15년동거하는
    남편? 있는데 마음맞지않어 속상하고 하데요. 전 단지 그분이 내가 언짢게 한일을 알게해 주면 좋겠는데 매듭 짓지말고 저승가야하는데 오늘 무조건 작별인사 하는톡 보냈어요. 그동안 고마웠다고 모든것 잊고 이해하세요. 잘못했습니다
    라고요.그분도 사리분별 있는사람인데 참 모를일입니다.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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