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나쁜 일을 하려고 할때 먼저 양심에 걸려서
마음이 불편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망 또는 이익을 탐하는 마음 때문에 외도를 한다거나 남의 물건에 손을 대거나 주지 않는 물건을 챙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마음이 떳떳하거나 당당하지 못하고
잠재의식 속에 죄의식을 지니고 살게 되니
훗날 회한없이 평화로운 마음으로 이 세상을 떠나기 위해선 양심을 지키며 사는게 이로울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상형문자에 따르면
아이들의 마음은 세모
어른의 마음은 동그라미입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죄를 지으면
마음이 아픈 이유는
세모꼴 양심이 죄를 짓는만큼 회전하면서
뾰죡한 모서리로 마음을 긁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모서리가 점점 닳아져
동그랗게 변하고
그래서 어른이 되면 잘못을 범해도
별로 아픔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여겼습니다.
솔직하고 정직했던 젊은이가 나이가 들면서
양심의 가책을 잘 느끼지 않는
무딘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봅니다.
당신의 양심은 어떤 모양인가요?
- 지혜의 숲에서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