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음 다뜻한날 보내시길 바래 봅니다.

작성자죽장|작성시간14.03.06|조회수608 목록 댓글 1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고,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하다고 합니다.

오늘도 마음의 여백을 넉넉히 갖으시고
용서와 화해와 배려로 서로 마주보며
많이 웃을수 있는 바깥날씨와는 달리
마음 다뜻한날 보내시길 바래 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송숙 | 작성시간 14.03.06 감사합니다~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