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편지💌
숟가락 놓는 날까지
💰세상에 태어날 때는
주먹쥐고 태어났지만
죽을 때는 땡전 한닢
갖고가지 못하는 거 알면서
움켜만 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말합니다!
바람 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 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삶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돌이 말합니다!
그래도 현실은 냉정하니
마음 단단히 가지라고
🌊파도가 말합니다!
부대끼며 사는 삶이니 상처받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 좋은글 中에서 -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면서 몸도 마음도
행복으로 충전하시고
화내는 일 없이
긍정적으로 웃으며
을사년 한해 즐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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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원아씨 작성시간 25.12.30 마음에 와서 닫는글이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수원아씨님,
햇살은 따스한데
바람곁이 차겁네여,
한파가 또 다시
몰아칠듯 싶네여,
따습게 입고 송구영신
즐겁게 보내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들국화님,
날씨가 추워 집니다,
따습게 입고 송구영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