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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놓는 날까지

작성자시루산|작성시간25.12.30|조회수1,049 목록 댓글 4




💌화요일 아침 편지💌
숟가락 놓는 날까지

💰세상에 태어날 때는
주먹쥐고 태어났지만

죽을 때는 땡전 한닢
갖고가지 못하는 거 알면서

움켜만 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바람이 말합니다!
바람 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 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삶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돌이 말합니다!
그래도 현실은 냉정하니
마음 단단히 가지라고

🌊파도가 말합니다!
부대끼며 사는 삶이니 상처받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 좋은글 中에서 -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면서 몸도 마음도
행복으로 충전하시고

화내는 일 없이
긍정적으로 웃으며
을사년 한해 즐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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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원아씨 | 작성시간 25.12.30 마음에 와서 닫는글이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0 수원아씨님,
    햇살은 따스한데
    바람곁이 차겁네여,
    한파가 또 다시
    몰아칠듯 싶네여,
    따습게 입고 송구영신
    즐겁게 보내십시요.
  • 작성자들국화2687 | 작성시간 25.12.30 한해가 다가갑니다
    못다한 안부들 .연락도
    하면서 살아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0 들국화님,
    날씨가 추워 집니다,
    따습게 입고 송구영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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