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했어 행복하기로♡
오늘 나는
많이 웃기로 했어요
걱정 따윈 저멀리 보내놓고
아무 걱정도 없는 아이처럼
방긋방긋 웃기로 했어요
오늘 나는 칭찬 한마디
아끼지 않기로 했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장점을
찾아 기분좋은 한마디
잊지 않기로 했어요
오늘나는 행복하기로
했어요 마음먹은 만큼
행복이 따라오니까요
두팔 가득벌려 나에게
안기는 행복 밀어내지
않기로 했어요
오늘나는 선물하기로
했어요 적당히 씩씩하고
적당히 감성적이고 적당히
울보인내게 예쁜 꽃다발을
선물하기로 했어요
내삶은 그누가 살아주는게
아니니까요 내방식대로
즐겁게 사는 것이 지혜롭고
현명한 것이니까요..
~좋은글中~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디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안녕하세요
김옥춘 시인님
번번히 죄송하네요
왜 글주인의 이름을
빼고 올려질까요?
전 언제나 올려진글
좋아서 올렸을 뿐인데
제가생각해도 서너번
은 시인님의 이름 찾아
드린것 같아요 김옥춘
님의글은 삶의 생활글
이라서인지 보기만하
면 맘에 들었어요ㅎ
편안한 휴일 되십시요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보디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김옥춘
아~그러신가요
댓글내용이 주인인것
같아서 누명이라니요
알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옥춘 작성시간 26.01.05 보디스 보디스 선생님!
마음 힘들게 한 것 같아 참 죄송합니다.
저는 다만
글에서 주인 이름 빼고
좋은 글 중에서로 나도는 글들이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그러니까
올바른 글 공유를 바라는 한 사람입니다.
그런 글을 만나면
그 글을 뺏기고
폭력감으로 아파할 사람이
훤히 보이거든요.
그 아픔이!
내가 겪어봤고 겪고 있으니까!
남이 하니까 괜찮겠지 하고
퍼나르기로
주인 이름 뺀 글을 게시하는 건
묻지마 폭행처럼
집단 폭력으로 느껴지거든요.
당해보면 그 폭력감은
내가 죽어야 하나?
그런 생각으로 밤을 지새우게 하더라고요.
마음에 드는 메시지가 담긴 글이어도
주인 이름 빼서 뺏긴 글을 공유하는 일을
사람들이 안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인 이름 빼서 뺏긴 글을 게시하여 공유하는 일은
함께 힘을 모아 그 글을 글 주인에게서 아주 뺏는 일이 되기 쉽거든요.
제가 댓글을 달았던 건
선생님께 서운한 것도 아니고
선생님을 원망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사회 분위기가 너무나 안타까워 드린 말씀입니다.
법으로 나라에서 글뺏기를 확실하게 단속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행복한 삶 응원합니다.
김옥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