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이 된 조카들의 생일에 전하는 인사말 김옥춘 세상에서 가장 빛났던 내 조카야! 세상에서 가장 소중했던 내 조카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웠던 내 조카야!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웠던 내 조카야!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내 조카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내 조카야! 세상에서 가장 하늘 같았던 내 조카야!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내 조카야! 중년에 맞은 생일 매우 기쁘게 축하한다! 부디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이 되거라! 노년의 네 생일엔 하늘에도 생일 축하 노래가 울리고 하늘도 행복하게 웃을 것이다. 하늘도 고마워 행복한 눈물을 흘릴 것이다. 이겨낸 세월 참 고맙다! 이겨낼 세월 열심히 축복한다! 사랑한다! 2026.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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