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마지막 날 인사말 김옥춘 3월에도 수고했어요! 3월에도 특별한 기적을 보여준 당신과 나 사람! 나무와 풀 식물! 새와 벌 동물! 해와 날씨 우주! 흙과 물과 공기 모두의 지구! 참 고맙습니다! 새해보다 더 새로워진 계절의 변화 생활의 변화 감동이었습니다. 살아내는 일이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이 책임감이었습니다. 책임감이 운명이었습니다. 살아가는 일이 기적이었습니다. 기적이 자연스러움이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의 자유와 평화! 전쟁 없는 세계 평화! 간절히 기도합니다! 3월에도 세상에 존재하여 기적을 보여준 모든 생명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6.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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