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4월의 시

작성자하남c|작성시간26.04.02|조회수672 목록 댓글 2






🌸4월의 시🌸

꽃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 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
자기가 제일인 양
활짝들 피었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세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격이며
꽃들 가득한 세월의 길목에서
살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눈이 짓무르도록
이 봄을 느끼며
두 발 부르트도록
꽃길 걸어 볼랍니다.

내일도 내 것이 아닌데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 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4월이 문을 엽니다.

- 이해인 수녀님 - 



향기님들!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다박 | 작성시간 26.04.02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남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산다박님 반갑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