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마지막 날 내 마음의 인사말 김옥춘 4월 짧았을까? 길었어! 갖가지 꽃들의 사투에 가까운 꽃 잔치로 정말 길었어! 4월 잔인했을까? 행복했어! 축복이었어! 내게 쏟아지는 햇살과 내게 안겨 오는 바람과 내게 감동을 주는 새 생명들의 살기 위한 노력이 참 눈물겹고 아름다웠어! 4월의 우주 참 고마웠어요. 4월의 기후 참 귀했어요! 4월의 지구 생명 참 존귀했어요. 살기 위한 지혜와 살아내기 위한 안간힘에 가슴 깊이 존경심을 느꼈어요. 4월에도 우리들의 지구 그러니까 나의 지구에서 나와 함께 귀한 생명들과 함께 봄을 누리고 여름으로 가는 당신 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4월이 더 위대했습니다. 4월의 내 생활이 더 빛났습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5월로 가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2026.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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