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쓰는 사람들
사랑을 쓰는 사람들은
그 속삭임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그려간다
그 방향이 향기롭다면
아마도 삶이 향기로워서일것이다
진심을 쓴다는 것은 헛된 게 아니다
성실 미소 사랑을 그려 넣는 다면
아마도 가식적이지 않는 사람을 알아줄 것이다
받는 사랑만큼 주는 사랑을 실천하자
그곳에 향기가 흘러갈 때
좋은 생각 그리고 좋은 친구가 함께 하기 때문이다
닫혀있던 사람들의 마음도
해빙의 시기가 찾아온듯 진심은 사람들의 마음에
햇살 같은 이야기로 스며드는 것이다
아침의하루/오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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