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회를 마음학교라 부르고싶다 작성자자향| 작성시간07:03|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순준 작성시간07:20 new 맞고요믽는 밀씀속이 "펑"하고 뚫리는글입니다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한구절처럼참된 신앙인의 자세밀필휘지로 광풍이 몰아치듯향내가 진동합니다바랄걸 바래야지요아침좋은글에 행복을 주어담고가니더~~참 고맙심더자향 아지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41 new ㅎㅎㅎ자향아지매가모처럼 뚫어펑 발언이라도한모양입니다이렇게 격하신 공감에입찢어지게 기분 나이습니다요 이렇게 글쓸재미를 부여해 주심에감사드리오며오늘도 부디 가을하늘보다더멋진 유쾌한 하루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