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철인 소포클레스는 "현재가 아닌 것은 지나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과거의 일을 자꾸 되뇌이면서 괴로워하기 보다는 지나버린 것은 지나버렸으므로 모든 것을 잊고 밝은 마음을 갖고 새 출발을 하는 것이 좋다.
강태공은 그가 어려울 때 도망갔던 부인이 찾아와서 다시 결합하자 했을 때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다."고 매정하게 말했다.
"과거의 잘못을 거울삼아 옳은 길로 나가는 사람은 받아 주지만 과거에 연연하면 용서하지 못한다."고 공자는 말했다.
아울러 셰익스피어는 < 멕베스 > 에서 "이루지 못했던 일에 대하여 미련을 두지 말라. 한 번 지나건 것은 돌이킬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나간 것에 미련을 두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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