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빛깔 그리움 / 솔바람과 함께
국화꽃 내음 진한향
코끝에 머물고
코스모스 솔바람에
가는 몸 이리 저리 나부끼면
가을은 또다시
푸르른 하늘에
조심스레 시를 쓰지요
고요한 산속
산야의 종소리 청아하게
귓가에 메아리쳐 오고
붉은해 서산에
아름답게 걸치워
밤을 찬미하면
가을은 그렇게 또다시
내일을 꿈꾸며
황홀함으로 다가섭니다
오늘도 님그린듯
오색빛깔 곱게 여문
자연의 선물을
그렇게 가슴속
꼬옥 안아 보네요
붉은장미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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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산배드민턴회장 작성시간 15.09.06 솔바람과함께 예 종합우승 노리는대
끈나봐야 알겠네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밝은미소야 작성시간 15.09.06 오늘도 님그린듯
오색빛깔 곱게 여문
자연의 선물을
그렇게 가슴속
꼬옥 안아 보네요
솔동생
언제나 고운글에
거닐다 살포시 마음놓고
감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열어가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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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6 미소야 누나!
점심식사는 했어요!?
새볔 흐린비에
오늘도 날씨가 변동이
있을려나 했는데
화창한 초가을 밁은 날씨!
기분은 쾌활하네요~^^
늘 제글에
고운 발걸음으로 다녀가심
감사드려요
주일 오후도
은혜로운 하룻길 되시길요
늘 그분안에서
성령충만 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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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셀 작성시간 15.09.06 올 가을은 어떤 고운 빛깔로 우리를 유혹할지
기대됩니다
고운 글에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바람과함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6 베셀님!
닉이 궁금하네요
오색빛깔 가을은
화려하면서도
겨울을 예비하는
또다른 자연의
섭리 이겠지요
제글에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즐건 오후 되시길~^^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