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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2 유겸이 유겸언니
만나서 반가워요
걱정해주시는거 너무 감사해요
이게 기쁨이고 행복이네요
언니의 진심이 보이니까요
근데요 언니
언니의 아침과 저의 아침
언니의 꿈나라 시간과 저의
꿈나라시간은 좀 달라서요
제가 밤에 출방을 가끔 지키는 이유요
아무도 없는 출방에 님들이 다녀 가실때
너무 허전하시고 외로우실까봐서요
저를 안 반가워 하셔도
저는 오시는 님들을 인사로 맞이 하려는
심정인데 그것도 잘 안되네요
네 영상 만드려면 저는 초보라서
다른 사람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암튼 우리 유겸 언니
무진장 사랑해요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해요 언니 -
작성자 느루 작성시간14.11.02 칭구님! 저 이제 왔어요.
금요일 토요일.... 시체처럼 잠만 잤네요.
아직도 목이 따끔따끔!
어제 아침엔...괜찮은 것 같아
아침 준비 한다고 딸그락 거리고
몸을 노댔더니
다시....서방님한티
아프다면서
폰만 본다고 지천듣고...
커피도 마시지 말라
컴 앞에도 앉지 마라...
잔소리쟁이~
그래도 그게
저를 챙긴다는 사랑의 표현이니...
기뻐해야지요~
친구님 영상이 나날이 발전입니다.
이번에도 로즈님의 글로
예쁘게 만드셨네요^^
전 이제 영상 맹그는거도 다 잊어 버렸네요.
지금 이거도 새벽에
몰래 하는거여요. ㅎㅎ
달달한 커피도 마시면서 ㅋㅋ
사랑합니다. 칭구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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