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석포작성시간16.09.13
내사랑 몽~~~! 꼭 내고향 내 어린시절을 말하는것같아 마음이 설례이네요 이젠 고향에 가도 반겨줄 엄니도 안계시고 아부지도 안계시니 명절에 고향에 갈일이 없어졌네요 고향에 얀가니 차막힐 걱정도 안하고 몇시간씩 운전 안해도 좋지만 그래도 가고싶은 고향 내 고향이 그립습니다.
작성자한토비작성시간16.09.14
몽케양님 안녕하세요 굽신 언제나 방가워요 ... 아침인사드립니다 한국은 아직 어둠 속 한가위 명절로 밝혀가는 새벽 아침이겠군요 모처럼 만나는 가족 친지분들과 담소 나누시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 추석 명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러브 빵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