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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하나님

작성자태산작가|작성시간16.06.01|조회수214 목록 댓글 2

태산 잠언 85
주제 : 예수그리스도의 중보자 유일성에 대하여 논하시오.
나의 생각과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기억되는대로 써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중보자는 분명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중 한분이기 때문입니다.
그외에 다른 이름이 중보자로 들어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을 흘려주신분이 예수님외에 누가 또 있습니까?
그것도 하나님이 보내신분 독생자 예수님만이 보혈을 흘려주실 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의 간증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사실 어려서 18세에 성경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전도사님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이어서 3년 다녀서 졸업하였고 전도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32세까지는 예수님이 과연 하나님의 아들일까?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인간들이 만든 종교의 일부분일거다는 생각이였습니다.
지금 부활도 못믿는 인본주의 다윈주의 신학자들과 조금도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일생을 예수님을 위해서 허비할 필요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전도사를 그만두고 건설현장 노동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밤에 박성범 목사님 부흥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하루 노동자 일당을 가불하여 그대로 헌금하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은 에레미야 33장 3절입니다.
"너희는 부르짖고 기도하라 그리하면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리라"아멘
그 말씀은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그후부터 4키로가 넘는 거리의 산골 토굴집에서 예배당까지 새벽기도를 갔습니다.
부르짖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노동판을 갔습니다.
노동판에 다녀오려면 산 정상을 올라와야 합니다.
그 정상에서 또 부르짖고 간구하였습니다.
"하나님 과연 하나님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독교가 인간이 만든 종교입니까? 아닙니까?"
목이 터져라 미친놈처럼 간구하였습니다.
저 산아래 마을 사람들은 저를 미쳤다고 하였을 것입니다.
그때는 추운 겨울이였습니다.
부르짖는 기도를 시작한지가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노동판을 다니면서 단 하루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심한 독감이 들어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날밤에 저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인공위성처럼 올라갔습니다.
공중에 큰 집이 있고 문이 열리면서 저는 흰옷입으신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외쳤습니다.
"아이구 예수님 나같은 죄인이 어찌 이런 좋은 천국을 온 것입니까? 엉엉엉"
환희와 평강과 희열이 넘쳤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손으로 옆구리를 가리켰습니다.
"너는 부족하고 죄가 많을지라도 내 피보고 너를 이곳으로 오게하여 주었느니라"
그리고 예수님은 "나는 전도하는 것을 가장 기뻐한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후 저를 데리고 서재를 보여주셨습니다.
하얀갈피의 책들이 큰 목사님 서가처럼 보였습니다.
"그 서책들을 가리키시면서 "이 책안에는 모든 민족별로 성씨별로 모든 사람의 일평생 행한 기록이단다.
이것을 보고 나중에 심판한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아 그래요."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저는 따라다니며 이것 저것 물었습니다.
마지막에 저는 "예수님 제가 알기로는 천국에는 보석으로 되었다는데 그 보석집이 어디입니까?"
예수님은 오른손을 위로 죽 벋어올리시면서 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셨습니다.
저는 그 보석 천국을 직접 보려는 것은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때에 저는 저의 토굴 방에 돌아와 있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깨웠습니다.
"여보 여보 지금 내가 천국 다녀왔소. 예수님을 만나고 왔소."
아내는 자신도 "네 저도 무덤이 열리고 죽은 사람들이 하늘로 올라가고 사슴이 뛰어노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후 열달만에 아들이 태어나 지금 곧 목사님이 됩니다.
그 아들이 34살입니다.
그 아들을 생각하면 예수님 만난 기념으로 얻은 아들입니다.
그후부터 신유은사가 나타나고 방언이 터지고 기차안이나 사람 모이는 곳은 예수천당을 외치고 전도하였습니다.
그후 즉시 다시금 목회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한일장신대학교 전에 완산동 예수병원 옆 학교에 들어갔으며 유태주교수님도 그때 만났습니다.
유태주교수님도 아시지만 이경교수님 뇌일혈 병 수술 들어가시기전날 학생들과 교수님을 앞에 앉게하고 설교를 한시간이나 하였습니다.
전 총장 이영호 교수님도 시내에서 저를 만나 "전도사님 이경 교수님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후 이경교수님은 수술 마치고 오셔서 하나님의 신비한 체험을 한바 있지만 구체적인 것은 생략하셨습니다.
저는 그당시 청강생인데 많은 사람들이 학생인 저에게 기도를 받으러 학교로 찾아왔습니다.

강택현 교수님 교회에서도 장로님들이 여섯명인데도 강택현 교장님이 설득하셔서 저에게 에배당을 빌려주셔서 전주지역 부흥성회를 열기까지 하였습니다.

강택현 교수님은 "공전도사는 신유은사를 행하고 원로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면서 전국 전도집회를 다니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당시만도 통합교단은 신유은사를 잘 인정하지 않은때입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지않고 순복음교단으로 가서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통합교단으로 돌아오기까지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생략합니다.

지금은 인터넷 최고의 작가가 되어서 복음을 문학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유일한 중보자임을 증명합니다.
신학적으로는 여러분이 더 잘알기에 이처럼 실 경험으로 증언하였습니다.
2016년 5월 16일
공도식
200891002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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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넘고 ♣ 물건너 | 작성시간 16.06.01 태산작가님의 논리적인 말씀에 공감합니다 수고 많으셧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태산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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