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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 작가방

사진 설명

작성자태산작가|작성시간16.10.02|조회수257 목록 댓글 1
전문 사진 작가의 작품이다.

공도식/태산

큰 예배실에 나 혼자가 있고 내 뒤에 한 젊은이가 있다.

세대를 이어가는 모습니다.

나의 표정은 웃고 있지만 허허롭다.

오프라인에서는 작가와 목화자 그리고 신학대학원생이고,

페북에서는 양심총재로 통한다.

1인 미디어 회원 4,000명 넘는 기자협회 총재도

겸하고 있다.

또한 sns에 글을 써주는 공유 작가를 발굴하는

양심인 문학회 총재도 하고 있다.

양심운동본부 회원도 3,000명이 넘고, 그 회원들은 자동으로 본부장이다.

싫으면 탈퇴하면 된다.

얼마전 6월 현충일에는 네명의 작가를 배출하고

등단식 겸해서 식사를 했다.

그 자리에는 8명이 참석했는데, 네명에게 양심본부장 임명도 해주었다.

장소가 전주시였다.

서울에 있는분들은 참석을 못하였다.

다음에는 대전에서 모일 계획이다.

많은 분들을 양심운동본부장으로 모셨고, 고문과 부회장으로도 모셨다.

지금은 양심인과 정의인 인증을 해주고 있다.

그런데 내가 양심 총재의 이름으로 양심인과 정의인으로 인증을 해주면 많은분들이 덩달아서 좋아요로 박수를 쳐준다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을 정의롭고 양심인의 세상으로 변화시키고 싶다.

김영란법도 만들어지고, 앞으로도 법을 바꾸어나가는 일이 틀을 바꾸어 나가는 일이다.

나의 사진의 모습이 복잡한 사명을 감당해 나가는 나의 현주소와 나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싶다.

나의 뒤쪽에 있는 젊은이처럼 나의 양심과 정의와 애국에 동참하는분들은 분명 있을 것이다.

양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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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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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넘고 ♣ 물건너 | 작성시간 16.10.03 태산 작가님 모습 정말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항상 이 나라와 썩어져 가는 세상속에서 바른 양심을
    살도록 외치는 작가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부족한 저가 자주 못 들려 죄송하네요 그러나 마음은
    작가 선배님을 참 존경하고 잊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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