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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 사랑방

알바의 생활력

작성자자연이다|작성시간24.11.29|조회수107 목록 댓글 0

 

1118일 저의 아들이 공군에 입대 했습니다.

지금 신병 교육 받고 있어요.

일주일 토. , 1시간의 전화 통화를 해요.

1123일 아들과 통화 하면서

느낌 점이 있어요.

그것은 교육생 다 대학에 다니 왔고,

첫 날세상이 못 살아

짐 싸고 밖으로 나간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니~~공군이 편하다는 게~~

육군, 해병대~~군기가 세요.

~~뭐라고 할까요.

저의 아들은 키기 작아 운동을 열심히 하죠.

3개 월 짜 리 12만원 들어.

체육관에 몸 만들어요.

저녁에 시간 되면 1~2시간 몸 만들어 와요.

아이고~~힘들지~~”

그래~~너의 몸과 재산이야.

 

또 하나 있는데

대학교 2학년 1학기 쉬고

군대 가려고 있어요.

아르바이트 해요.

놀라지 마세요.

잠실야구장에 큰 맥주를 넣고

팔려 다니었어요.

작은 키. 엄청남 무게

집에 오면,

엄마 밥 줘~~”

그 대신 얻는 게 있어요.

원래 소심하고 말이 없어요.

사람들이 무서워요.

그것은 극복하여 자랑스런 아들이 됩니다.

혼자서 용기가 내고 사람들에

난 할 수 있다자존감을 심어 주입니다.

 

어제 군대에 있는 아들.

하루도 못 참아. 그곳도 못 참아

가방을 메고 간 00들이 ~~~~

참 말 불쌍합니다.

 

아니 지금 공군이 제일 혜택이 많아.

 

 

아들이 지금 고생이지만

나중에 충분히 혜택 받고

생활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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