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저의 아들이 공군에 입대 했습니다.
지금 신병 교육 받고 있어요.
일주일 토. 일, 1시간의 전화 통화를 해요.
11월 23일 아들과 통화 하면서
느낌 점이 있어요.
그것은 교육생 다 대학에 다니 왔고,
첫 날“ 세상이 못 살아”
짐 싸고 밖으로 나간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니~~공군이 편하다는 게~~
육군, 해병대~~군기가 세요.
참~~뭐라고 할까요.
저의 아들은 키기 작아 운동을 열심히 하죠.
3개 월 짜 리 12만원 들어.
체육관에 몸 만들어요.
저녁에 시간 되면 1~2시간 몸 만들어 와요.
“아이고~~힘들지~~”
그래~~너의 몸과 재산이야.
또 하나 있는데
대학교 2학년 1학기 쉬고
군대 가려고 있어요.
아르바이트 해요.
놀라지 마세요.
잠실야구장에 큰 맥주를 넣고
팔려 다니었어요.
작은 키. 엄청남 무게
집에 오면,
“엄마 밥 줘~~”
그 대신 얻는 게 있어요.
원래 소심하고 말이 없어요.
사람들이 무서워요.
그것은 극복하여 자랑스런 아들이 됩니다.
혼자서 용기가 내고 사람들에
“난 할 수 있다“ 자존감을 심어 주입니다.
어제 군대에 있는 아들.
하루도 못 참아. 그곳도 못 참아
가방을 메고 간 00들이 ~~~~
참 말 불쌍합니다.
아니 지금 공군이 제일 혜택이 많아.
아들이 지금 고생이지만
나중에 충분히 혜택 받고
생활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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