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영식작성시간18.02.28
안녕하세요. 반가운 비가 세차게 내려서 반갑구 좋아요. 하지만, 오늘 일정에 힘이 들었어요. 오랫만에 미국에서 이질녀가 귀국하고, 울산에 사시는 큰언니도 친정에 오셔서 하루종일 시끌벅적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버렸어요! 이제 집으로 돌아와 문안 드립니다.ㅎ 노래는 역시 나의 인생 ~!! 잘 감상했습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작성자개미와베짱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2.28
영식님 수고 많으셨군요. 개미또한. 정월 대보름제 행사 를 빗속에서 치르느라 하루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정도랍니다 지금도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군요~"ㅎㅎ 영식님 편안한밤 되시고 내일 한가랄때 제대로 인사 드릴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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