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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견화 사랑 - 주현미

작성자상아탑|작성시간22.05.08|조회수81 목록 댓글 0

두견화 사랑 - 주현미
      꽃가지 쓸어안고 휘파람을 불어서 이 가슴을 전할소냐 이슬비 소리 없이 느껴 우는 한 많은 봄 밤에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웁니다 옥비녀 죽절 비녀 님께 바친 첫 선물 버리지나 않았을까 낮설은 지붕 밑에 님을 불러 목 메는 이 몸이 가엾어 가엾어 가엾어 웁니다
    언제나 즐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상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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