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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개미와베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8 ㅎㅎㅎ
부산아우님.
이를 어쩌노~~
휴가 보내고
우째 짜증을 내실까나~~?
요것도 설마 나이탓 으로 돌리지 않으시겠쥬~~
ㅎㅎ
맞아요
생활의 리듬이 깨
질때
이런 현상이 나오더 라구요
한번 쉬면 계속 쉬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 맞아요.
오늘하루 지나면
모르긴해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을가
싶네요
어느새 6월도 절반을 지나 하순으로 달려갑니다.
7월은 장마로 한달
번득 지나 갈 테고
그러다 보면
결실의계절 이 찿아 오고 또 그러다 보면 겨울이 오고
또 그러다 보면
나이도 한살 또 먹고
ㅎㅎㅎㅎ
자연의 순리 따라
우리네 인생도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가 싶네요.
짜증내면 나만 손해입니다
싫어도 방실방실
웃어 보세요
오라버니 처럼~~~ㅋㅋㅋㅋ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