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사랑의 손길로
떨리는 그대를 안고
포옹하는 가슴과 가슴이
전하는 사랑의 손길
돌고 도는 계절의 바람 속에서
이별하는 시련에 돌을 던지네
아 눈물은 두 뺨에 흐르고
그대의 입술을 깨무네
용서하오
밀리는 파도는
물새에게 물어보리라
몰아치는 비바람은
철새에게 물어보리라....
-가사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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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제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26 로즈마리님
감사합니다
건강이 최고 라는 말을
실감했던 몇일 이였네요
님의 기도 덕분인지
놀란 마음 진정시키고
그냥 관찰하면 되는 병으로 ㅎㅎ
기도의 힘이 겠지요
조용필 젊을땐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참 멋지다 싶네요 ㅎㅎ
중년의 용필이 오라방
더 멋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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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26 달빛 마을님
조용필님
인기가 실감나지요?
중년의 조용필님이
더욱 멋진 모습이네요
어제는 즐겁게 보냈습니다
월요병 없는 월요일 보내시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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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카 2211 작성시간 22.12.27 제넷님 안녕하세요
연말 송년회에 참석하느라
이미지 작업마져 늦어졌습니다
늦은 시간이라서
추천만 하고 갑니다
좋은꿈 꾸세요 -
답댓글 작성자제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27 추카님
반갑습니다
중년의 멋은
젊음의 멋과는 다른 멋이지요
중후한 멋
깊은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감성의 향기 중년의 멋 인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