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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 팝송

[칸초네] Lettera A Pinocchio(피노키오에게 보내는 편지) / Johnny Dorelli

작성자버찌|작성시간19.11.05|조회수70 목록 댓글 9





Lettera A Pinocchio / Johnny Dorelli
(피노키오에게 보내는 편지 / 쟈니 도렐리)



Carissimo Pinocchio,
amico dei giorni piu lieti,
di tutti i miei segreti
che confidavo a te.


Carissimo Pinocchio,
ricordi quand'ero bambino
Nel bianco mio lettino,
ti sfogliai,

ti parlai,

ti sognai.


Dove sei Ti vorrei veder,
del tuo mondo vorrei saper:
forse Babbo Geppetto e con te...
Dov'e il Gatto che t'inganno,
il buon Grillo che ti parlo,
e la Fata Turchina dov'e


Carissimo Pinocchio,
amico dei sogni piu lieti,
con tutti i miei segreti
resti ancor nel mio
cuor come allor.......


Dove sei? Ti vorrei veder,
del tuo mondo vorrei saper:
forse Babbo Geppetto e con te...
dov'e il Gatto che t'inganno,
il buon Grillo che ti parlo,
e la Fata Turchina dov'e?


* Carissimo Pinocchio,
amico dei giorni piu lieti,
con tutti i miei segreti,
resti ancor nel mio
cuor come allor *

  귀여운 피노키오.
  즐거웠던 나날의 친구.
  내 비밀의 모든 것을
  나는 너에게 털어놓았네


  귀여운 피노키오.
  내가 어렸을 때를 기억해
  작고 하얀 내 침대에서
  난 너의 옷을 갈아입히고,
  너와 얘기하며
너를 꿈꾸었지


  너는 어디 있니 보고 싶구나,
  너의 세계를 알고 싶구나, 아마
  제페토 아저씨와 함께 있겠지
  너를 속인 고양이는 어디 있니
  너에게 말 건넨 착한 귀뚜라미는
  그리고 요정 Turchina는 어디있니


  귀여운 피노키오
  즐거웠던 나날의 친구
  내 비밀을 넌 모두 알고 있어
  그때와 같이
  내 마음 속에 있어다오.......


  너는 어디 있니 보고 싶구나,
  너의 세계를 알고 싶구나, 아마
  제페토 아저씨와 함께 있겠지
  너를 속인 고양이는 어디 있니
  너에게 말 건넨 착한 귀두라미는
  그리고 요정 Turchina는 어디있니


  *귀여운 피노키오
  즐거웠던 나날의 친구
  내 비밀을 넌 모두 알고 있어
  그때와 같이
  내 마음 속에 있어다오 *



앨범: [Lettera A Pinocchio] (7",45 RPM. Single. 1959)


60~70년대의 '한밤의 음악편지'..등 심야 음악방송에
단골 메뉴 중 하나로, 자주 흘러나오던 추억의 노래..


유명한 산레모 페스티벌과 니폴리 칸초네 페스티벌외에 이탈리아에는 수많은

가요제가 있다. 그 중에서도 이색적인 것이 제키노 도로(Zecchino DOro)라는 

 행사인데, 1959년부터 시작된 동요 콩쿠르이다.


볼로냐에서 열리고 가수는 1 2세 이하의 어린이로 제한되어 있다. 작품은 전문

작사, 작곡가가 아니더라도 아무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예선을 통과한 어린이

대상의 칸초네를 전국에서 뽑힌 솜씨 있는 소년, 소녀가 1개월간 교육을 받은 뒤

부른다. 그리하여 심사원 그룹의 채점과 대회장에 온 어린이들의 반응에 의해

1위가 결정되고  우승곡을 부른 귀여운 가수에게는 금화 메달이 주어진다.

그래서 이 행사는 금화라는 의미의 제키노 도로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다.


피노키오에게 보내는 편지제키노 도로의 입상곡의 하나로서 쟈니 도렐리

(Johnny Dorelli)가 불러 히트시켜 오늘날에는 스탠더드 넘버로 애창되고 있다.

제목에 있는 피노키오는 말할 것도 없이 콜로디 작의 동화의 주인공,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 인형의 이름이다. 디즈니의 만화 등으로도 친숙하며, 이 칸초네에는

피노키오와 놀던 무렵의 추억이 부드럽게 엮어져 있다.


작사, 작곡은 산레모 페스티벌의 꿈꾸는 생각검은 눈동자에 푸른 하늘

등의 가사를 쓴 바 있는 마리오 판제리(M. Panzeri)이다. 

 니 도렐리, 제니 루나, 로베르티노 등의 음반이 있다. (발췌..)


Lettera A Pinocchio (1962 ) / Robertino Loreti

티 (15세 때)


0

*(예비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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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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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개미와베짱이 | 작성시간 19.11.05 안녕하세요
    버찌님.
    오늘아침에도 눈뜨기 무섭게 습관처럼 버찌님방앞에
    머물러 보게 되네요.오늘은 또 무슨곡이 올려져
    있나 싶어서요.
    귀여운 피노키오
    처음접하는 노래
    오늘 함께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편안한 화욜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05 개미님, 안녕하시죠..
    제가 처음... 빠지게 된
    외국 노래들이
    칸초네..였었네요.

    지금은 관심들이 없어졌지만..
    당시엔.. 이탈리아의
    '산레모 가요제' 노래들이
    정말.. 세계적으로 대단한
    관심의 대상이 되었지요.

    해마다 열리는
    그 음악제의 수상곡들은..
    라디오를 통해서.. 또는
    음반을 통해서도
    자주 들을 수 있었고...

    심야 음악프로그램에서의
    신청곡으로도..
    대단한 인기를 얻었지요..

    말이.. 많아졌네요..ㅎㅎ
    개미님.. 오늘도,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미지 | 작성시간 19.11.05 ㅎㅎ
    버찌님 또 안녕 ~

    나만의 피노키오
    사랑하고 싶었던 마음
    지금도 하염없이...

    잘 듣고 갑니다 ~
    오늘도 홧팅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05 안녕~ 미지님!~^^

    어렸을 적에..
    피노키오가.. 첫사랑..?..
    목각 인형..인데요..ㅎㅎ
    나중에..
    사람이.. 되었나요?..^^
    거짓말 하시면.. 코가~ㅎㅎ

    오늘도 멋진날!!~ 미지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미지 | 작성시간 19.11.05 버찌 
    ㅎㅎㅎ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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