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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ld Lang Syne / Sissel Kyrkjebø (그리운 옛 시절 / 시셀 슈샤바) [가사+번역]

작성자버찌|작성시간25.12.30|조회수473 목록 댓글 6

 

Auld Lang Syne/Sissel Kyrkjebø
 (올드 랭 사인/시셀 슈샤바)

 

(영어. English)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
오랜 옛 친구들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And days of auld lang syne
다시 생각나지 않을 수 있을까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
오랜 옛 친구들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And days of auld lang syne
그리운 그 시절을 어찌 잊을까

For auld lang syne my dear
오랫동안 함께 했던 내 친구여
For auld lang syne
그리운 그 추억을 위해
We'll take a cup of kindness yet
우리의 변함없는 우정의 잔을 들어요
And days of auld lang syne
그리운 옛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스웨덴어. Swedish)                     
Skall vänskapen förbli, min vän
친구여,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까요
Och leva stark och sann
그리고 굳건하고 진실하게 살아갈까요
Ja, låt oss alltid värna den
그래요, 우린 그 우정을 소중히 여기면서
Ge kärlek till varann
서로서로 사랑을 베풀어요

Tag här min hand, du trogne vän
진실한 친구여, 여기 내 손을 잡아요 
Gemenskapen är vår
이  세상은 우리들의 것이에요
Den lever nu, den lever än
지금 살아가듯 앞으로도 살아가야지요
I många långa vår
오랜 세월 동안...
      
Tag här min hand, du trogna vän
여기 내 손을 잡아요, 진실한 친구여


Gemenskapen är vår
이 세상은 우리들의 것이에요
Den lever nu, den lever än
지금 살아가듯 앞으로도 살아가야지요
I många långa vår
오랜 세월 동안... 

Skall vänskapen förbli, min vän
친구여,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까요\
Och leva stark och sann
그리고 굳건하고 진실하게 살아갈까요\
Ja, låt oss alltid värna den
그래요, 우린 그 우정을 소중히 여기면서\=
Ge kärlek till varann
서로서로 사랑을 베풀어요

Tag här min hand, du trogne vän
진실한 친구여, 여기 내 손을 잡아요
Gemenskapen är vår
이 세상은 우리들의 것이에요
Den lever nu, den lever än
지금 살아가듯 앞으로도 살아가야지요
I många långa vår
오랜 세월 동안...

Tag här min hand, du trogna vän
여기 내 손을 잡아요, 진실한 친구여
Gemenskapen är vår
이 세상은 우리들의 것이에요
Den lever nu, den lever än
지금 살아가듯 앞으로도 살아가야지요
I många långa vår    
오랜 세월 동안...

노래: Auld Lang Syne (그리운 옛 시절)
아티스트: Sissel Kyrkjebø (시셀 슈샤바)
작사: 로버트 번스 (Robert Burns)의 詩
작곡: 윌리엄 쉴드 (William Shield)
(스코틀랜드의 전통 민요)

▶ 이 곡은 시인 로버트 번스(Robert Burns)가 스코틀랜드의 구전 민요를 

채록하여 지은 詩를 가사로, 윌리엄 쉴드(William Shield)가 정리한 곡으로, 

1796년에 발표되었습니다. 
Old Lang Zane(Auld Lang Syne)은 스코틀랜드(사투리)어로 ‘그리운 시절’ 

이란 뜻으로 새해 전날 밤 자정에 불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식 애국가가 나오기 전에 이 곡이 애국가의 멜로디로 

사용되었고, ‘작별’, ‘석별의 정’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졸업식에서 환송곡으로, 

연말에 한 해를 떠나보내는 마음으로 많이 불렀습니다.

▶ ‘Sissel Kyrkjebø (시셀 슈샤바)’는 노르웨이 출신으로, 천사 같으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는 그녀를 노르웨이의 상징적인 존재로 만들고, 1980년대 

데뷔 이후 전 세계를 무대로 공연하며 1천만 장 이상의 솔로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소프라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5년에는 노르웨이 국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고, 2006년에는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과 함께 작업한 앨범 'The Spirit of the Season'이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올랐고, 그래미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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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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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0 시셀 슈사바...

    아름답고
    멋진 노래들을
    많이 불렀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로
    계속 ~ ~ ~ ...
    이어지시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미지 | 작성시간 25.12.30 버찌 
    네 ~~
    버찌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0 미지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보디스 | 작성시간 25.12.30 안녕하셨어요
    버찌님~
    시셸 슈샤바의
    올드 랭 사인
    잘 듣고갑니디
    2025년도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한해 마무
    리 잘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이하길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0 안녕하세요 보디스 님!
    참 오랜만..입니다.^^

    가끔 들러 눈팅만 하다가..
    가끔.. 하나씩 올려봅니다.

    오래 전 자주 뵙던 분들께
    인사도 못 드려 죄송합니다!

    새해에는
    항상 행운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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