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을 사랑하는 시월애
월요일지나 화요일인 오늘
국군의 날 하늘이 요란하다
월매나 훈련을 하였을까
국비는 또 얼매나 태웠을끼
걱정되는 비행기 소리
애잔한 신음소리 소상공인
눈물같은 하늘의 비행기 흔적에
가슴이 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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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0.01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월매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애견들 살판 났어요 공원에는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0.01
프코님
안녕하세요 먼저 기념일
추카추카합니다
참 좋은 때에 결혼을 하셨네요
저는 8월에 했답니다 ㅎ
저희들 기념일은 챙기면서
부모님 기념일은 절대 모르죠 ㅎ
두분이서 자축 자축 하셔요
10월에는 더 건강 하시고
더 행복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 프란치스코 작성시간 24.10.01 이튼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