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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프란치스코 작성시간25.12.31 안녕하세요.
수요일 아침입니다.
겨울밤은 길고 날은 차갑게
오늘을 엽니다.
무감각하게 지내다보니
2025년도 이제 마감을 하네요.
사랑하는 벗님들!
한해가 저무는 오늘
벗님께 카톡인사 보냅니다.
한해가 간다고 우울하기 보단
다가오는 새해에는
아프지 맙시다.
틈틈히 운동도 하고
틈틈히 만나 이런얘기 저런얘기
실컷하고 별거없고 재미없어도
즐겁게 들어주고 공감할 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구름은 바람없인 못가고
인생은 사랑없인 못간다 했느니.
어찌 벗님없이 살아간단 말이요.
살다보면 사소한 말한마디에
오해를 사고 토라져 등돌리기 보단
말하기 이전에 상대방 입장을
먼저 생각하며 말한다면
곡해하고 토라짐없이
늘 즐겁게 행복을 누리며
살지 않을까 해요.
백세시대라곤 하지만.
총알같이 빠른 세월앞에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저물게 되지요.
우리 살아있는 동안
꽃피는 봄날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보냅시다.
새해에는 요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합시다.
이해진 프란치스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