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이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3.25이튼이 국내도 아닌 먼곳에서의 방문. 쉽지가 않죠 그래도 엄마를 찾아보는 기쁨에 벼르고 별러 찾아왔겠죠. 그러니 백년손님 같죠. 늘 어수선한 부위기가 딸을 맞기엔 부담이 되시겠지만, 그래도 꼬옥 안아주세요. 나 닮은 딸을...
답댓글작성자이튼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26이 프란치스코 말이 그렇지요 ㅎ 자식인데 왜 않좋겠어요 맘 편히 있는 모습 보면 옛 생각도 나고 그래요 ㅎ 프란치스코님 봄 내음나는 요즈음 목련이 피어 예쁜 날 행복 꽃 웃음 꽃 피는 프코님의 날 되시길 바라며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