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이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3.28이튼이 안녕하세요 한가한 주말 어느새 피었는지 벗꽃이 꽃을 피웠내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가계에서만 있디보니 밖에 사정을 잘 몰랐는데 배달중에 주위를 돌아보니 각종 봄꽃들이 피어 있더라구요. 행시글을 통해 이튼님 모습을 그려보네요. 바쁘시죠? 부활절이 가까이 오니 성당일이 많죠? 내일은 부활절맞이 대청소가 있는 날이죠. 청소를 마치고 신부전증으로 고생하는 레지오단원의 병문안도 예정되있네요. 그러다보니 일주일 내내 일을 해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