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셔 왔어요>
어린이는 우리보물 우리희망
꽃중에꽃 어린이는 우리보물
린넨처럼 시원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우리희망 새싹들아
이세상의 주인이며 보석같은
어린이들 무럭무럭 자라거라
날갈수록 세상살이 변하여도
우리들이 지켜줄께 아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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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 프란치스코 작성시간 26.05.05 어린이날 외출하셔야죠 이트님 어린이 날이니까.
린나이 가스벨브 잠그는 것도 잊지 마세요 꼭이요
이왕이면 남편아닌 내편 잊지말고 데리구 다니세요.
날이 날이니만큼 남편아닌 내편도 애들이니 손 꼭잡고 다니세요.
늙으면 애된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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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8
어린이날 손주네 식구들 와
린나이에 지지고 볶아서
이 따만한 상에 가득 차려
날쌔게 맛나게 먹고서 금일봉
주고 받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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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프란치스코님
안녕하세요
나이 먹으면 애 된다는
말이 맞아요 ㅎ
저도 가끔 어린이
같은 생각을 해요
나이 들 수록 서로 위함이
노후 생활이 부드럽고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싫은 소리 잔 소리를
안하려 노력한답니다
프코님 밤이깊어 갑니다
오늘 미리내 성지 순례를
다녀 왔어요 오늘 5/6 이
김대건 신부님 성인품에
오른지 42주년 기념일이라
김대건 신부님 성당 앞에서
야외 미사를 드리는 뜻 깊은
날이였어요 그 곳에서.
은혁이와 울손주들 위해서
기도 했어요
프코님 건강 축복과
평화를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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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열정 작성시간 26.05.05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손주들 다 컸을라나요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감사합니다
아들이 결혼한지
8년만에 낳아
친손주는 아직 초6학년
외손주는 다 커서
직장 다녀요 ㅎ
편한 밤 고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