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삼오 ♡ 행시방

어린이 날

작성자이튼이|작성시간26.05.05|조회수181 목록 댓글 7

<모셔 왔어요>

어린이는 우리보물 우리희망
꽃중에꽃 어린이는 우리보물

린넨처럼 시원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우리희망 새싹들아

이세상의 주인이며 보석같은
어린이들 무럭무럭 자라거라

날갈수록 세상살이 변하여도
우리들이 지켜줄께 아이들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 프란치스코 | 작성시간 26.05.05 어린이날 외출하셔야죠 이트님 어린이 날이니까.
    린나이 가스벨브 잠그는 것도 잊지 마세요 꼭이요
    이왕이면 남편아닌 내편 잊지말고 데리구 다니세요.

    날이 날이니만큼 남편아닌 내편도 애들이니 손 꼭잡고 다니세요.

    늙으면 애된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8
    어린이날 손주네 식구들 와
    린나이에 지지고 볶아서
    이 따만한 상에 가득 차려

    날쌔게 맛나게 먹고서 금일봉
    주고 받았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프란치스코님
    안녕하세요
    나이 먹으면 애 된다는
    말이 맞아요 ㅎ
    저도 가끔 어린이
    같은 생각을 해요
    나이 들 수록 서로 위함이
    노후 생활이 부드럽고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싫은 소리 잔 소리를
    안하려 노력한답니다

    프코님 밤이깊어 갑니다
    오늘 미리내 성지 순례를
    다녀 왔어요 오늘 5/6 이
    김대건 신부님 성인품에
    오른지 42주년 기념일이라
    김대건 신부님 성당 앞에서
    야외 미사를 드리는 뜻 깊은
    날이였어요 그 곳에서.
    은혁이와 울손주들 위해서
    기도 했어요

    프코님 건강 축복과
    평화를빕니다.
  • 작성자푸른열정 | 작성시간 26.05.05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손주들 다 컸을라나요
  • 답댓글 작성자이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감사합니다
    아들이 결혼한지
    8년만에 낳아
    친손주는 아직 초6학년
    외손주는 다 커서
    직장 다녀요 ㅎ
    편한 밤 고운 밤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