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이 프란치스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5 그리운 벗들 서울 마포 염리동 아현동 친구들.... 이제는 곱던얼굴 검버섯 핀 모습에 세월이 가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코 흘리게 동생들도 벌써 손주안고 즐거운날을 보내겠지요. 꿈같은 세월 언제 이렇게 흘렀는지...
답댓글작성자이 프란치스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5 서럽고 어디 마음둘곳 없을때면 울 벗님들께 편지를 쓰고 나에게 위안을 주고 삶에 희망을 주시기에 들꽃같은 인생이라도 장미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이제는 남은세월 벗님과 좋은 정담나누며 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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