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6.15
화창한 아침입니다. 조석이면 서늘하다고 해도 차안은 덥네요. 손주 은혁이의 등교를 위해 잠시 방안에서 대기 준비를 다할때까지 기다립니다. 손주는 새끼보다 이쁜 이유를 모르겠네요.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손주가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좋은대학 in seoul을 위하여 열심해야죠. 그러기에 기다리는 순간은 지루하질 않네요.
답댓글작성자이튼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은혁이 아침마다 등교 시키시는 일등 할아버지의 정성에 바라는 대학에 꼭 합격 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저희 집에도 수험생이 있어요 미국은 올 12월이면 거의 결정이 난다는데 모두 신경 수험생에게 있어 상전처럼 모시나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