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프로보고 집에서 연두부를 튀겨봤더니 두부+튀김=JMT 지난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나온 연두부 튀김! 겉에는 쫄깃 바삭하고 안은 사르르 녹는다는 시식평에 '연두부 한 번 튀겨봐?' 드릉드릉하며 연두부를 사 왔는데 출처 : 냉장고를 부탁해 · (동공 확장) 이연복 요리 먹은 민호 "사르르르르 녹아요⊙_⊙!!"준비물 이즈 쏘 심플★ 연두부&가쓰오장국(혹은 쯔유)! ![]() 먼저 연복솊이 했던 것처럼 두부에 십자 모양을 내주고 팬으로 옮겨야 하는데.. 말잇못..(착잡) 두부에 십자가는 아무나 넣는 게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도해 안전하게 두부를 기름에 투하하는데 성공! 8ㅅ8 ![]() 티비에서는 15분 안에 만들던데 저는 왜 한참 더 걸리는 거죠..? 아무튼 노란 튀김 단계를 지나 갈색이 될 때까지 노릇노릇하게 두부를 튀겨준 후 물에 희석한 가쓰오장국(물8:장국1) 소스를 만들어 튀긴 두부에 부어주면 끝~! 먹어본 후기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게 맛있긴 했지만 똥손이 두부 부셔가며 오랫동안 튀긴 노오력에 비해서는 조금 못 미치는 맛ㅠ ![]() 집에 전분도 있겠다 기름도 남았겠다 다시 도오전~! 적당한 크기로 자른 연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힌 후 ![]() 1차로 한 번 튀기고 2차로 한 번 더 튀긴 후 기름기를 빼서 아까 만들어둔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 전분 하나로 아까보다 낮아진 요리 난이도에 감격 ㅠㅠ ![]() 겉에는 바삭하면서 전분의 쫄깃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연두부의 조화 = 반칙 ㅇㅈ? ㅇㅇㅈ 전분없이 튀긴 연두부에 비해 튀김옷이 쫄깃했고 이게 또 부드러운 연두부와 식감이 아주 잘 어울렸다는 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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