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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시인 윤보영의 시화로 읽는 시

작성자윤보영|작성시간26.04.10|조회수199 목록 댓글 5

운전 중
졸음이 온다

졸음 쉼터에서
잠시 쉬었다 가야겠다

주차 자리가 없다

졸음은
먼저
떠났다.

- 윤보영 아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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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한결같이요 | 작성시간 26.04.10 고맙습니다
  • 작성자불장디기 | 작성시간 26.04.13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lee 대로 | 작성시간 26.04.16 감상 잘 했 습니다 글 고맙고 감사 함니다.
  • 작성자아침 향기 | 작성시간 26.04.19 new 윤보영님 남자예요 여자예요~ 글이 하두 예뻐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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