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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사서함/아침편지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작성자샤론의향기|작성시간20.11.30|조회수5,836 목록 댓글 56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 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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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 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 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르고 싶은

하나의 이름은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 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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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샤론의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1 예쁘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시간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성동이 할머니 | 작성시간 20.12.01 진정한 사랑이야기입니다
    12월이 시작되었네요
    남은 한달동안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샤론의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2 감사합니다~
    한해도 서서히 기울어 가는군요~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붙잡을수 없고
    하루 하루 최선다해 살아 가야 할거 같아요
    건강한 날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정춘호 | 작성시간 20.12.03 좋은 글을 주셔서 잘 읽고갑니다.
    즐거운 나날이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샤론의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5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하시고
    늘 사랑과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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